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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철 이메일 fejang7@sk.com
작성일 2017-01-27 조회수 355
제목
책임배송이 첫번째 고객관리가 아닐까요? 추천:52
구정선물 배송연락을 *한우지예(055-338-9941)의 여성분에게서 1/22일(일)받았습니다. 한우 등심세트라 설음식 장만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따로 차례상 육류(소고기)는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한우등심 2kg 이라 설지내기에 충분하다 생각했습니다. 1/22 1:56pm 주소확인후 1월24일(화) 배송이니 집비우지말고 택배 받으라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기달렸으나 배송이 없었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1월25일) 롯데닷컴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당일25일,또는 익일26일,한진택배로 배송예정인데 혹시 배송이안되면 1599-8473 으로 연락하라] 했는데.. 정말! 배송이 또! 안되었습니다. 또 하루종일 기달렸습니다 . 그래서 1월26일 오후 5시35분 롯데닷컴[1599-8473]으로 전화 문의를 하고, 담당자로부터, 금일중 꼭! 확인후 유선 연락준다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는데.. 또, 그후론 연락이 없었습니다.밤늦게까지 기달리다 잤습니다. 그래도. 설배송의 바쁜관계를 이해하고 독촉전화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1월27일) 설날연휴 첫쨋날 정확이 오전9시 MMS문자가 왔습니다. 연휴끝난 1월31일날 무료배송 재확인해서 오후 5시까지 전화주겠답니다 !

참! 대단들 하십니다! 더 더욱! 훌륭들 하십니다! 감탄이 나는군요 ~ !!! 설연휴 아주. 무지, 많이 바쁜것 잘 알고있습니다. 그랬기에, 단 한번도 재촉 전화도 드리지 않았고, 화도 났지만 전혀! 내색을 않했습니다. 그리고 그 바쁜 이유에서도 [한우지예] 홈페이지 * 설배송 공지사항에 따라, 주문자는 그기준일(1월22일)이전에 주문을 한것일테고 ~ 그 이유는 설연휴에 꼭! 필요한 한우세트(냉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설연휴가 지난 다음에 받아본다면 그것이 설선물 입니까? 그럴것같으면, 미리 공지를하고 배송주문을 받지말던지, 약속 공지된 사항은 죽어도 배송완료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기본적인 유통회사의 도리이고, 고객과의 약속입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이미 택배사로 넘어간 물품이라면..? 근 10일간을 버티다가 고객에 배송되는 건가요? 헛웃음이 나옵니다. 그럴리야 없겠지요? 그렇다면, 아직 유통회사로 물품[한우 등심세트]을 넘기지 않았다면.. ? 그것은 더욱! 문제가 많을것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설연휴전 배송 약속을 지키지못한 상도덕의 문제로 묵과할순 없을것입니다.

설연휴 첫날부터, 좋은 지인에게서의 좋은배려를 아주아주 안좋은 기억으로 .. 그분의 좋은 배려가 여러사람들에게 세해에 기쁨을 주려했지만 그반대의 씁쓸한 감정만을 주게되었을겁니다~ 이번 배송관련 다른분들도 나처럼 배송을 못받은분이 한분이라도 더있다면 .. ?

아무튼, 저로서는 이번 한우지예 배송건 수령을 정중히, 거부하겠습니다. 주문자에게 환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분에게는 모든, 자초지종을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본인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최소한의 감정으로 감정을 통제 하면서 이글을 씁니다.

당신들께서는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습니다.연휴 첫날 MMS를 날리곤 전화를 받질않네요. 그런 회사가 왜? 1/22일 일요일에는 안내전화 데스크를 개방했는지...? 오늘! 인내를 제대로 배우게 됐습니다. 2017년을 매우 안타까움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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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214.92.8
저희쪽 실수로 인해 고객님의 즐거운 명절을 망친 것 같아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해피콜 저희 한우지예 본사 사무실에서 진행하였고, 24일에 받아보실 수 있게 정상 출고 되었는데 택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미수령 사실을 알았다면 명절 전에 받으실 수 있게 책임을 다했을텐데 저희 회사측과 롯데 측의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 물건을 미수령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지 못했습니다.
명절 기간동안 안내해드린 해당일에 받아보지 못한 고객님은 명절 전에 받아보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사후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고객님건도 내용전달만 제대로 받았다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해결책을 찾았을텐데 정말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입니다.
즐거운 명절을 망친 점, 다시 사과 드립니다.
2017-02-01 10:59:25
피터
168.154.227.33
좀 심하셨군요 ~~~ 쩝 2017-01-31 0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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